목포경찰서는 행인을 폭행한 뒤 금품을
뺏고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이모 군 등 5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군 등은 지난 달 21일 새벽 6시 2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골목길에서 행인 66살
박모 여인을 폭행한 뒤 돈을 뺏고 26일에는
빈 상가에 침입해 2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5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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