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신청 미달과 가격이견 등으로
목포시내 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이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K아파트의 경우 백여 세대가 분양전환을
희망하고 있으나 법적 요건인 3분의 2
이상에 미달해 분양전환이 쉽지 않은 상태고
S아파트는 분양가격 조정에 대한
입주자와 사업자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현재 7개 단지,
2천 7백여 세대가 분양전환을 협의중에
있다며 분양전환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게 중재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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