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무안군 일로농협 이 모 조합장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이 조합장이
직원채용을 대가로 뇌물을 받고, 3년전
연유통센터등 농협에서 발주한 공사 입찰을
하면서 업체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지청은 지난 1월 이 조합장이 뇌물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그동안 내사를
벌여왔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