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한밤중에 귀가하는 여성을
폭행해 금품을 뺏고 성폭행한 혐의로
전남지역 모 주간지 기자 41살 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일 새벽, 목포시 용해동의
한 골목길에서 20대 여성 김 모씨를 폭행해
휴대전화를 뺏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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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3-11 19:05:26 수정 2009-03-11 19:05:26 조회수 2
목포경찰서는 한밤중에 귀가하는 여성을
폭행해 금품을 뺏고 성폭행한 혐의로
전남지역 모 주간지 기자 41살 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일 새벽, 목포시 용해동의
한 골목길에서 20대 여성 김 모씨를 폭행해
휴대전화를 뺏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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