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가 실시한 의원 국내연수가
의원 상당수가 불참하고 의회동 문을 걸어
잠그는 등 '이상한 연수'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0일과 11일 천안 국학원에서
열린 목포시 의원 연수에 3분의 1 가까운
7명의 의원이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의회 사무국직원 31명이 동행하면서
천 2백만 원을 경비로 사용했습니다.
또 이틀동안 의회동 문을 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는데 목포시의회는 이번
국내 연수가 체험식 교육을 통한 혁신적인
마인드 구축과 조직내 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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