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수완지구
임방울대로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합니다.
서울에서 처음 도입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광주에서 수완지구가 처음이며
지난 2004년 인구 10만 명 규모의
대규모 택지를 개발하면서 교통영향평가 결과 시내버스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도입됐습니다.
설치 구간은 임방울대로 2점7km 구간으로,
중앙선을 기준으로 해 양방향 첫번째
차선을 청색 실선으로 표시해 전용차로임을
알리고 일반 차량이 이용하다가 적발되
면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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