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간부 공무원에 이어
군청 공무원 노조가 도내 공무원 노조 가운데
처음으로 성과상여금 반납대열에 참여했습니다.
함평군 공무원 노동조합은 지난 11일
임시 대의원 대회를 갖고
경기 침체로 인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올해 성과상여금의 10%를 반납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함평군은 반납된 성과상여금 1억3천만 원 등 2억 원의 재원을 마련해 행정인턴 등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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