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택시가 계속 같은 자리를 빙빙 돌고, 택시기사가 손님이 탔는데도 담배를 피우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봤는데...빛에 비치는게 휴대폰 불빛인지 알았더니 긴 칼같아서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2인조 택시강도 검거한 시민 진술***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3-14 08:10:30 수정 2009-03-14 08:10:30 조회수 2 share print 같은 택시가 계속 같은 자리를 빙빙 돌고, 택시기사가 손님이 탔는데도 담배를 피우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봤는데...빛에 비치는게 휴대폰 불빛인지 알았더니 긴 칼같아서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