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세계 100개 도시가 넘게 참여하는
슬로시티(Slow city) 국제연맹총회 유치활동에 나섰습니다.
신안군은 슬로시티 지원팀을 만들어 조만간
사단법인 치타슬로 코리아 네트워크에
총회유치를 신청할 계획인데
후보지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증도가 총회 적지라고 밝혔습니다.
슬로시티 국제연맹총회는 이탈리아에서 시작돼 영국, 독일, 호주, 스페인, 네덜란드 등
세계 16개국 백열한 개 도시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회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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