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하류 몽탄대교 상부 철판도색 공사
오염 실태를 고발한 mbc 보도와 관련해
공사중단 명령과 시공업체가 고발조치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무안군은 공사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폐기물 등 오염물질을 영산강에
무단 배출한 혐의로 다리 도색공사
일시중단 명령 등 행정처분를 내리고
시공업체를 준 사법기관인 환경청 산하
영산강 환경감시대에 고발조치 했습니다.
영산강 환경유역청과 무안군 환경당국은
철판 도색작업 과정에 투입된 연마제와
철판에서 벗겨진 페인트와 녹 찌꺼기 등을
수거해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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