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서 무단으로 약초 등을
캐다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일대에서
춘란 21촉을 몰래 캐서 반출하려던 혐의로
5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2월에도 진도군 독거도 등에서
백하수오와 방풍 등을 반출하려던 5명이
붙잡히는 등 자연공원법 위반행위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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