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세대에 대해 전기시설
무료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목포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22일까지 339세대를 방문해
점검 결과에 따라 누전 차단기와 조명설비,
노후 전선 등 불량시설을 전량
교체할 계획입니다.
범국민 안전문화운동의 하나로
펼치고 있는 전기시설 무료점검 사업은
지난 2007년 464세대, 지난 해엔 429세대를
정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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