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목포수협 위판장
인근 바닷속에 쌓인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해경특공대와 해양구조단 등 정화활동에
투입된 해경 백50여 명은 9미터 수심에
쌓여있던 폐타이어와 생선 상자, 폐어망 등을 치우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국내 연근해 해역에는 약 40만 톤의
쓰레기가 쌓여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수거율은 34%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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