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목포 연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용역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영산강 살리기 사업이
목포 연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4월과 5월 두 달동안 목포대 갯벌연구소에
맡겨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설립한 목포대 갯벌연구소는
국토해양부의 어업손실액 조사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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