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특별단속을 펼쳐
불법경작 17건을 적발해 양귀비 430그루를
압수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해경은 섬 지역 비닐하우스와 단독가옥, 주택 정원, 텃밭등을 집중적으로
수색했으며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36건에 천 479그루를
적발해 다소 줄었지만
20그루 이상 재배한 사례는 6건에서 15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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