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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술 마신 채 바다에 빠진 40대 숨져

김규희 기자 입력 2025-08-26 06:12:44 수정 2025-08-26 06:17:05 조회수 167

오늘(26) 새벽 1시 40분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바닷가에서
40대 여성이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여성이 지인과 술을 먹고
바다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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