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규약을 승인하면서,
양 시·도의원 각 6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된
연합의회와 전남 소재 사무소를 바탕으로 한
법적 출범 준비가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연합은 총 3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교통과 산업, 관광 등 5대 핵심 분야를
공동 설계하며,
광주시는 이미 10억 원의 분담금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내일(2)
국립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후
특별광역연합의 실질적인 성과 의지를 담은
행정 통합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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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