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새벽 5시 30분쯤,
완도군 소안면의 한 김 건조장에서
불이 나 5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1동이 모두 타고,
김 재고분 10톤이 소실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에는
완도군 노화읍의 한 쓰레기 처리장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지만,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각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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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