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와 통합을 위한
순천대의 학생 찬반 재투표의 찬성률이
절반을 겨우 넘기며 마무리됐습니다.
순천대는
지난 16일 진행된 통합 찬반 재투표에서
전교생 6천300여명 중
49%인 3천120여 명이 참여해,
그 가운데 50.34%인 1천574명이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양 대학은 이번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내로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하고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 의대 정원 배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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