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10대, 20대
헌혈자가 지난 10년 사이 43.6% 급감하며
혈액 수급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지난 2015년 광주·전남 헌혈자가
17만9700여 명이었던 것에서
지난해 10만1300여 명으로 감소했으며
특히 청소년은 55.3%나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전남의 혈액보유량은
3.7일분으로 권장 기준인 5일분 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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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jhah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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