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기대와 우려를 시민 의제화 하기 위한
첫 시민 토론회가 개최됐습니다.
오늘(19) 목포시민주권행동 주최로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찬영 목포대 교수와 학부생 등
30여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이
주민 주도가 아닌 '관치에 의한 자치'
라는 점에 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어 "정치권에서 강조하는
재정 지원 역시 국세와 지방세 조정 등의
숙제가 남았고, 국가 자원이 한정돼
있다는 측면에서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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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