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으로
6·3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 선출이
예고된 가운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도 본격화됩니다.
광주·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월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돼
문자 발송 등 제한된 선거운동이
가능해진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특별법 개정안 시행 전까지는
통합단체장 선출을 준비하더라도
광주 또는 전남 가운데
한 곳의 선거구만 선택해야 해
혼선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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