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수억원 대의 보조금을 가로챈
전 어촌 계장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구속된 어촌 계장은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양식 어업인이 아닌 주민들을 포함해
신청 인원을 부풀리고 사업신청서 등을
위조해 5억 3천만 원 상당의 친환경 인증 부표
5만 7천여 개를 부정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유사한 방식으로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전 현직 어촌계장 3명과 계원 1명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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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