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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1-29 10:53:01 수정 2026-01-29 16:06:20 조회수 40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습니다.

청사 위치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짐에 따라
3개 청사 표기도 동부-무안-광주 청사 순으로
정했다고 덧붙였지만 발언 이후 
통합시의 청사 소재지가 숟가락으로 비교되는 게 적절한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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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서일영 10s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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