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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강진군의원 "강진군을 공천재난지역으로..투명한 공천해야"

박혜진 기자 입력 2026-02-19 16:12:35 수정 2026-02-19 17:14:53 조회수 26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출마예정자인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강진군을 
공천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라"며 
투명한 공천을 촉구했습니다.

김보미 의원은 "민주당 조직국이 작성한 
제9회 지방선거 공천심사 운영 지침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설계됐다"고 주장하며,
"전과 5범에게도 '법인 소속 범죄'라는 논리로 
감점 회피 여지를 줬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전과가 없는 청년 여성 후보에게는 
당론 위반을 이유로 감산을 적용한 것은
명백한 청년 여성 정치 기획살인"이라며 
중앙당의 개입과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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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