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지난해 11월
제주에서 목포로 향하던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됐던 족도에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임시 등대를 설치했습니다.
임시 등대는 높이 4미터의 철재 구조로,
불빛 도달거리는 13킬로미터에 달해
선박 운항자가 보다
쉽게 위치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임시 등대를
오는 10월 콘크리트 구조의 정식 등대로
교체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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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