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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도의원 '학폭 의혹' SNS 게시자 고소

윤소영 기자 입력 2026-02-20 17:24:05 수정 2026-02-20 17:32:42 조회수 28


SNS에서 전경선 전남도의원의 
고등학교 중퇴 배경과 관련해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자, 
전 의원이 해당 글의 게시자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전 의원은 이번 고소가 "'아니면 말고' 식 
폭로로 정치를 오염시키고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악습을 끊어내기 위한 
단호한 결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을 
생성·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떤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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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