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출신 이주노동자로
영암 돼지축사에서 일하다 숨진
고 '뚤시 푼 머걸'씨의
사망 1주기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네트 등은
오늘 영암군 삼호읍에서 뚤씨의 추모제를 갖고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배제,
억압과 착취를 넘어서는 사회적 연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뚤씨는 지난 2천25년
영암군의 한 돼지축사에서 일하다
농장주의 지속적인 폭언·폭행에 시달리다
숨졌고 농장주는 구속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네팔이주노동자 #추모제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