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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출신 이주노동자 '뚤씨 푼 머걸' 1주기 추모제

김윤 기자 입력 2026-02-22 13:57:13 수정 2026-02-22 17:47:49 조회수 37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로
영암 돼지축사에서 일하다 숨진 
고 '뚤시 푼 머걸'씨의 
사망 1주기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네트 등은
오늘 영암군 삼호읍에서 뚤씨의 추모제를 갖고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배제, 
억압과 착취를 넘어서는 사회적 연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뚤씨는 지난 2천25년
영암군의 한 돼지축사에서 일하다
농장주의 지속적인 폭언·폭행에 시달리다 
숨졌고 농장주는 구속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네팔이주노동자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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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