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의 한 갯벌에 고립됐다가 구조된 80대
여성의 가족들이 소방관들의 대응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장흥소방서는 최근(21)
관산읍 신동마을 해변에서
80m 가량 떨어진 갯벌에 고립된 80대 여성을
40여 분 만에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구조 이후 가족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긴박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구조해 줘 다시
어머니를 뵐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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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 dhchoi@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