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잇따라 숨진 대불산단 이주노동자들을 기리기 위한 49재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사회단체는 오늘(13) 전남도청 앞에 모여 나흘 간격으로 잇따라 대불산단에서 사망한 베트남 출신과 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를 추모했습니다.
이들은 산업 현장에 없어선 안 될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멈추고 정부 차원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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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