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4·19혁명 제66주년을 맞아 오늘
목포 달맞이공원 4·19 민주혁명 기념비에서
참배 행사를 열고 민주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습니다.
4·19혁명은 현대사의 어둠을 걷어내고
민주주의 이념을 뿌리내린 민주시민혁명으로
광주에서 시작된 시위가 목포와 여수,
순천까지 번지며 호남 전역의 민주항쟁으로
확산됐습니다.
이날 참배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4·19혁명 유공자와
유족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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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