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호남 정치의 경쟁 부재가
산업 정체로 이어졌다며
‘30% 혁명’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20) 보도자료를 통해
데이터·AI 연관 산업 등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앞서
다른 정당에도 30% 수준의
선택지가 형성돼야 중앙 정치와 기업이
지역을 주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30%는 단순한 득표가 아니라
예산과 특별법, 산업 유치를 이끌 협상력이라며
정치 구조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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