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의
광역·기초의원 후보 1차 심사 결과에서
동부권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비례를 포함한 전체 선거구 39곳 가운데
동부권은 17곳으로 40%대 중반을 차지한 반면,
서부권은 10곳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추가 공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강세 지역인 서부권에서
후보군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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