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오늘(21일)
제398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반쪽짜리 통합'을 막기 위해 청사 위치와
핵심 기능 배치를 오는 7월 출범 전까지
반드시 확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 의장은
정부의 통합 예산 삭감으로 준비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을 엄중히 지적하며,
이번 회기 동안 행정 통합 관련 현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실질적인 상생 대책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선거구 획정 등 34건의 안건 처리와 함께
고유가 피해 지원 대책 등 민생 현안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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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