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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현장 안전 판단..폭발 예측 어려웠다"

박혜진 기자 입력 2026-04-22 17:24:31 수정 2026-04-22 17:44:18 조회수 39


완도 화재 소방관 순직 사고와 관련한 MBC 연속 보도에 대해 전남소방본부가 설명자료를 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휘부가 무리한 진입을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현장은 육안상 안전한 것으로 판단됐고 폭발 전조 증상을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재 확대에 대비한 예비 소방호스가 확보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당시 내부에는
소방호스 2본이 전개돼 사실상 예비 호스 역할을 한 것과 다름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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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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