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방해양항만청과 목포시,
목포신항만이 민,관 합동으로
동남아지역 화물유치 활동을 폅니다.
이들은 오는 10일부터 5박6일동안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기업들을 방문해
목포항 이용시 인센티브와 장점을 적극
알리고 목포항 컨테이너 물동량의 70%를
취급하고 있는 국내 양해해운의 어려움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목포 신항을 기점으로 한
동남아.일본 컨테이너선 항로가 잇따라
개설되면서 환적화물이 새로 발굴되는 등
목포항 컨테이너물동량이 지난해 보다
다섯배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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