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민단 효고현 본부부인회
김채옥 단장과 임원 93명이 1박 2일의 일정으로 오늘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효고현 본부부인회 일행은 내일까지
목포공생원을 방문해 원생들을 위로하고
갓바위 해상보행교와 문화타운,
옛 일본 영사관,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 등을 둘러보게 됩니다.
이번 방문은
목포공생원 설립자인 고 윤치호 선생의 아들인
일본 고베 고향의집 윤기 이사장이
효고현 민단부인회에 목포시의 일본관광객
유치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데
따라 마련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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