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이 개항 6년여만에
컨테이너 처리 만TEU를 돌파했습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오늘 기념식에서
지난해 7천TEU 였던 컨테이너 처리물량이
올들어서 지난 4월20일자로 만TEU를 이미
달성했다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5만TEU가 가능해
전국 6위의 컨테이너 항만으로 거듭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5년 첫 정기 컨테이너 항로가
개설됐던 목포신항은
현재 동남아와 일본 등을 오가는
6개 정기 컨테이너항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