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북제재 발표와 관련해
해경이 해상 경비 강화 등 후속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먼바다인 광역 1,2구역에서 함정을
통합 운영하고 헬기를 탑재한 대형함정을
흑산도 해역에 고정배치해 북한 상선의
사전 식별이 용이하도록 했습니다.
올들어 서해 항로를 통항한 북한 상선은
90여 척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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