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작된 6.2 지방선거
전라남도의 부재자 투표율이
32%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선관위에 따르면
도내 45곳의 일반 투표소와 기관 등에서
부재자 신고를 한 5만 6천 9백 73명의
32%가량인 만 8천 5백 열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부재자 투표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속되며, 지난 2008년 총선 때
전남의 부재자 투표율은 65%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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