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 원예과학과 김병운 교수가
최근 경희대에서 열린 한국원예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신임 김 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농업분야
최대학회인 회원 천800여 명의
한국원예학회를 이끌게 됩니다.
김 교수는 1976년 학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평의원과 이사 학회지편집위원,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원예발달사, 채소원예총론,
채소원예 각론, 시설원예학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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