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음악분수가 다음 달 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목포시는 평화광장 전면 해상에 설치된
해양음악분수를 6월 한 달 시험가동을 거쳐
다음 달 중에 운영에 들어가 평일 하루 4차례,
주말 6차례에 걸쳐 1회 20분씩 공연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68억 등 135억 원이 들어간
해양음악분수는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게 되며
연간 3천 억의 경제적 효과와 함께
목포해양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2008년 착수한 해양음악분수는
사업의 타당성과 사업규모, 염해피해 논란 등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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