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과 금은방 등을 턴 절도 용의자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중순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서 휴대폰을 훔치고
어린이집에 침입해 3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6살 김 모군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지난 3월말 금은방 주인이 잠든 틈을 타
진열장에 있던 12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21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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