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자연상태에서 녹아 없어지는 그물이
유자망어선에 보급됩니다.
목포시는 목포선적 유자망어선 55척 가운데
10척을 시범대상자로 선정해
기존 나일론 그물 대신 7억원 상당의
녹아 없어지는 그물 9천여 폭을 공급합니다.
이 생분해성 그물은
18개월에 24개월 기간에 바다 속의 미생물과
조류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친환경 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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