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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20대 여성 목졸려 숨진채 발견돼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6-18 22:05:31 수정 2010-06-18 22:05:31 조회수 1

2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남)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에서
21살 원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원 씨의 아버지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원 씨의 목에서 졸린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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