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달성초등학교의 유달예술촌이
주변 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한 창작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목포시는 유달예술촌을
노적봉과 옛 일본영사관 등
주변 문화 관광자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만 2천여 제곱미터에
건물 5동이 있는 유달예술촌에는
문화의 집 등 9개 문화예술 단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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