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은
응원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대표팀의 원정 첫 16강행이 걸린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은
새벽시간대에 열려 별도의 거리응원이
마련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역 극장과 술집 등에서 스크린 등을
내걸고 손님맞이에 나서면서 소규모 새벽
응원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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