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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 고향마을 축제분위기..단체응원

박영훈 기자 입력 2010-06-23 22:05:45 수정 2010-06-23 22:05:45 조회수 2

월드컵 대표팀이 원정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루면서 허정무 감독의 고향마을도
축제분위기에 빠졌습니다.

허정무 감독의 고향마을인
진도군 의신면 초상마을 주민들은
허감독의 생가 앞에서 단체응원전을
펼치며 16강 진출을 축하했으며,
오는 26일 치러지는 우루과이와의 16강전도
단체응원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초상마을에는 현재 허 감독의 친척 등
30여 가구가 살고 있으며,
조상 묘소가 있어 평소 허감독도 고향마을에
자주 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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