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남도국악원이 세계 굿음악 축제를
추진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늘(25일)
첫 학술회의를 시작한 남도국악원은
앞으로 민중들의 삶 위로와 기쁨,
그리고 민간 신앙 역할을 해온
굿 음악의 신명을 주제로 한 국제 규모의
축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남도 지역 굿에 대한
전반적인 자료조사에 나설 예정이며,
관련 부처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경우
이르면 오는 2012-3년 쯤
첫 축제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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