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목포시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앞두고 민주노동당이 새로운 바람을
불러 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목포시의원 5명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시의회가 제대로 된
견제와 감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교무상급식 전면 시행과 복지 실현,
시정과 의정에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초미의 관심사인 의장단 구성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의 개입은 어떤
형태로든 없어야 하며, 출마자는 떳떳하게
소신을 피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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